Panel
그림 속세로로 긴 갈색 나무판에 세로 홈이 여러 줄 파여 있고, 위아래 끝은 천이 접힌 것처럼 둥글게 마무리되어 있다. 나뭇결이 그대로 보이고 색은 균일한 갈색이다. 세로 52cm다.
배경"리넨폴드(접힌 아마천)"라 부르는 이 무늬는 15~16세기 북유럽에서 궤와 문, 벽널을 장식하는 데 널리 쓰였다. 천을 접어 세운 모양을 나무에 새긴 것으로, 만들기 쉬우면서 빛에 따라 그림자가 달라져 벽 전체를 덮으면 풍성해 보인다. 참나무는 단단해 이런 조각에 알맞았다.
퍼즐 팁거의 단색이라 이 사이트에서 가장 어려운 퍼즐 중 하나다. 위아래 끝의 둥근 마감 조각을 먼저 맞추고, 세로 홈의 그림자 선을 따라 잇는다. 나뭇결의 미세한 차이가 유일한 단서라 24조각을 권한다.
- 문화권
- European
- 분류
- Woodwork-Furniture
- 재료·기법
- Wood (oak ?)
- 크기
- 51.8 x 29.8 x 1.1 cm
- 소장 경위
- Rogers Fund, 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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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보드로도 할 수 있어요 — 퍼즐판을 탭으로 선택한 뒤Space 조각 고르기, 방향키 옮기기(Shift와 함께 누르면 조금씩),Esc 선택 해제
진행: 0%조각: -시간: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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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선이 조각 하나하나의 대략적인 위치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