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 의자에 앉아 정면을 보는 콧수염의 젊은 화가. 낭만주의 화가 외젠 드베리아가 동료 화가 아미엘을 그린 1837년 초상. 작품 해설 읽기
Eugène Devéria의 1837 작품 「Louis-Félix Amiel (1802–1864)」(회화)을 A4 용지에 인쇄해 직접 오려 만드는 종이 퍼즐입니다. 1페이지는 감상용 원본, 2페이지는 24조각으로 자를 수 있는 점선 가이드가 인쇄됩니다. 원작 크기는 61 x 50.2 cm입니다. 가위와 프린터만 있으면 화면 없이도 같은 그림을 즐길 수 있습니다.
PDF 다운로드A4 2페이지 — 1페이지는 감상용 원본, 2페이지는 24조각 자르기 점선 가이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