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각가가 자신이 만든 대리석 여인에게 입 맞추는 순간, 여인의 몸이 위에서부터 살로 변한다. 신화를 화실 안에서 재현한 제롬의 대표작. 작품 해설 읽기
Jean-Léon Gérôme의 ca. 1890 작품 「Pygmalion and Galatea」(회화)을 A4 용지에 인쇄해 직접 오려 만드는 종이 퍼즐입니다. 1페이지는 감상용 원본, 2페이지는 24조각으로 자를 수 있는 점선 가이드가 인쇄됩니다. 원작 크기는 88.9 x 68.6 cm입니다. 가위와 프린터만 있으면 화면 없이도 같은 그림을 즐길 수 있습니다.
PDF 다운로드A4 2페이지 — 1페이지는 감상용 원본, 2페이지는 24조각 자르기 점선 가이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