맑은 날의 남풍(붉은 후지) — 프린터블 퍼즐
이른 아침 햇살에 붉게 물든 후지산과 파란 하늘, 그리고 줄지어 흐르는 흰 구름. 「후지산 36경」에서 가장 단순하고 가장 대담한 한 장. 작품 해설 읽기
Katsushika Hokusai의 ca. 1830–32 작품 「South Wind, Clear Sky (Gaifū kaisei), also known as Red Fuji, from the series Thirty-six Views of Mount Fuji (Fugaku sanjūrokkei)」(판화)을 A4 용지에 인쇄해 직접 오려 만드는 종이 퍼즐입니다. 1페이지는 감상용 원본, 2페이지는 24조각으로 자를 수 있는 점선 가이드가 인쇄됩니다. 원작 크기는 24.4 x 35.6 cm입니다. 가위와 프린터만 있으면 화면 없이도 같은 그림을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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