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custody is as barbarous as the crime' (Tan bárbara la seguridad como el delito) — 프린터블 퍼즐
쇠사슬과 족쇄에 묶여 몸을 웅크린 죄수. 고야가 1815년 무렵 새긴 감옥 연작의 한 장. 작품 해설 읽기
Goya (Francisco de Goya y Lucientes)의 ca. 1815 (published after 1867) 작품 「'The custody is as barbarous as the crime' (Tan bárbara la seguridad como el delito)」(판화)을 A4 용지에 인쇄해 직접 오려 만드는 종이 퍼즐입니다. 1페이지는 감상용 원본, 2페이지는 24조각으로 자를 수 있는 점선 가이드가 인쇄됩니다. 원작 크기는 11 × 8.8 cm입니다. 가위와 프린터만 있으면 화면 없이도 같은 그림을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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