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rles V spearing a bull in the ring at Valladolid, plate 10 from "La Tauromaquia"
그림 속빈 투우장에서 깃털 장식 투구를 쓴 기사가 말을 타고 창을 내려 소를 찌른다. 소는 말 아래로 파고들고, 말은 앞다리를 들어 뛰어오른다. 배경은 위쪽이 밝고 아래쪽이 어두운 회색이며, 관중이나 건물은 없다. 종이 여백에 판 번호 "10"이 찍혀 있다.
배경「타우로마키아」의 앞부분은 투우의 역사를 다루는데, 이 장면은 16세기 신성로마제국 황제 카를 5세(스페인 왕 카를로스 1세)가 바야돌리드에서 직접 소를 잡았다는 전설을 그린 것이다. 귀족이 말을 타고 창으로 소를 상대하던 옛 투우와, 고야 시대의 직업 투우사가 걸어서 싸우는 투우 사이의 차이가 이 연작을 따라가면 보인다. 에칭 선 위에 애쿼틴트로 회색 면을 겹쳐 빛이 위에서 내려오는 느낌을 만들었다.
퍼즐 팁화면 대부분이 회색 톤이라 형태로 푼다. 말과 기사, 소의 조각은 검은 선이 진해 골라내기 쉽고, 배경은 위쪽 밝은 회색과 아래쪽 어두운 회색으로 나눈다. 종이 여백과 판의 테두리 조각으로 가장자리를 먼저 두르면 좋다.
- 작가
- Spanish, Fuendetodos 1746–1828 Bordeaux
- 분류
- Prints
- 재료·기법
- Etching, burnished aquatint, drypoint, burin
- 크기
- 25 × 35 cm
- 소장 경위
- Gift of Walter E. Sachs,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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