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소에게 붙잡힌 무어인

A Moor Caught by the Bull in the ring, plate 8 from "La Tauromaquia"

소에게 들이받혀 공중에 뜬 무어인 투우사와 달려드는 동료. 고야가 투우의 역사를 그린 「타우로마키아」 8번 판화. 해설 전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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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소에게 붙잡힌 무어인」은 프란시스코 고야가 1816년에 만든 판화로,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이 소장하고 있다. 크기는 24.5×35cm다.

황소에게 붙잡힌 무어인 — 프란시스코 고야

그림 속빈 투우장에서 소가 한 남자를 뿔에 걸어 들어 올리고 있고, 오른쪽에서 다른 남자가 창을 들고 달려든다. 뒤에는 말 탄 인물이 흐릿하게 보이며, 배경은 위쪽 어두운 회색과 아래쪽 밝은 모래로 나뉜다. 종이 여백에 판 번호 8이 찍혀 있다.

배경「타우로마키아」의 앞부분은 스페인 투우의 기원을 무어인(이슬람 시대 스페인의 아랍계 주민)에게서 찾는 전설을 그린다. 이 장면은 그 무어인 투우사가 소에게 당하는 순간으로, 고야는 영웅적인 승리보다 사고와 위험을 즐겨 그렸다. 애쿼틴트로 만든 회색 면과 인물의 검은 선이 대비된다.

퍼즐 팁회색 톤이 대부분이라 형태로 푼다. 소와 두 인물의 진한 조각을 먼저 맞추고, 배경은 위쪽 어두운 회색과 아래쪽 밝은 모래로 나눈다. 종이 여백과 판 테두리 조각으로 가장자리를 두른다. 48조각이 알맞다.

출처: The Metropolitan Museum of Art ↗· 프린터블로 다운로드 ·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의 다른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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