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broidered sampler
그림 속연한 아마천 위에 붉은 꽃 덩굴 테두리가 둘러 있고, 그 안에 네 줄짜리 시가 수놓여 있다. 아래에는 큰 나무와 붉은 지붕 집, 소와 개, 산책하는 남녀가 있고, 맨 아래 "Anne Fazackerley 1824"라는 이름과 연도가 있다. 실은 비단과 셔닐로, 나무의 잎이 도톰하다.
배경19세기 초 영국의 샘플러는 알파벳 연습을 넘어 시와 풍경을 담은 작은 그림이 되었다. 시는 "덕은 마음의 으뜸가는 아름다움"으로 시작하는 교훈시로, 소녀들이 바느질과 함께 읽기와 도덕을 배웠음을 보여준다. 앤 파자컬리는 1811년에 태어났으니 이 샘플러를 만들 때 열세 살이었다. 집과 동물의 배치는 실제 풍경이라기보다 당시 샘플러의 정해진 도안이다.
퍼즐 팁퍼즐로는 네 구역으로 나뉜다. 바깥 붉은 덩굴 테두리, 가운데 글자 띠, 아래쪽 집과 나무 장면, 맨 아래 이름 줄이다. 테두리 조각을 먼저 두르고, 글자 조각은 줄 간격으로 위아래를 판단한다. 나무의 초록 조각과 집의 붉은 조각은 형태가 뚜렷해 쉽다.
- 작가
- born 1811
- 분류
- Textiles
- 재료·기법
- Embroidered silk and chenille on wool
- 크기
- 45.1 x 37.5 cm
- 소장 경위
- Gift of Barbara Schiff Sinauer, 19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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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보드로도 할 수 있어요 — 퍼즐판을 탭으로 선택한 뒤Space 조각 고르기, 방향키 옮기기(Shift와 함께 누르면 조금씩),Esc 선택 해제
진행: 0%조각: -시간: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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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선이 조각 하나하나의 대략적인 위치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