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에이저르 머리쓰개 장식틀
Oorijzer decorative coif frame
머리에 두르는 금테 양끝에 장식판을 단 네덜란드 여성의 오리에이저르. 1850년 무렵 금과 진주로 만든 지방 머리 장식. 해설 전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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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에이저르 머리쓰개 장식틀」은 만든 사람이 알려지지 않은 1850년 무렵의 금속 공예품으로,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이 소장하고 있다. 크기는 17.1cm다.
그림 속검은 마네킹 머리에 가는 금테가 둘려 있고, 양쪽 관자놀이 위치에 네모난 금 장식판이 달려 있다. 이마 위로는 작은 꽃 모양 장식이 이어지고, 옆에는 진주와 금으로 만든 긴 핀이 꽂혀 있다. 높이 17cm의 작은 장신구다.
배경"귀 쇠"라는 뜻의 오리에이저르는 네덜란드 여성이 흰 레이스 모자를 고정하기 위해 머리에 두르던 테로, 원래 쇠였다가 형편에 따라 은과 금으로 바뀌었다. 양끝의 장식판이 모자 밖으로 드러나 지역과 재산을 보여주었고, 19세기 중반 제일란트와 프리슬란트 지방에서 특히 화려해졌다. 진주 핀은 함께 꽂는 장식이다.
퍼즐 팁검은 배경에 금색 선과 장식판만 있어 조각 대부분이 검다. 금 장식판과 핀, 테의 곡선 조각을 먼저 맞추고, 검은 조각은 마네킹 머리의 둥근 윤곽과 반사광으로 위치를 가늠한다. 24조각을 권한다.
- 분류
- Accessory-Headwear-Womenswear
- 재료·기법
- Gold, pearls
- 크기
- 17.1 cm
- 소장 경위
- Brooklyn Museum Costume Collection at The Metropolitan Museum of Art, Gift of the Brooklyn Museum, 2009; Museum Collection Fund, 1931
출처: The Metropolitan Museum of Art ↗· 프린터블로 다운로드 ·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의 다른 작품
이 작품을 다룬 글
- 추기경의 붉은 모자부터 팔레스타인 머릿수건까지, 머리에 쓰는 것들
권위를 나타내는 모자, 지역을 알려주는 머리 장식, 자수로 뒤덮인 머릿수건. 한 번도 다루지 않은 머리쓰개 여섯 점을 모아 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