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흉갑기병
French Cuirassier
붉은 깃털 투구와 은빛 흉갑을 갖춘 프랑스 흉갑기병이 갈색 말 위에 앉아 있다. 드타유가 1872년 수채로 그린 군복 연구. 해설 전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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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흉갑기병」은 에두아르 드타유가 1872년에 그린 수채화로,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이 소장하고 있다. 크기는 34.9×24.8cm다.
그림 속갈색 종이 위에 갈색 말을 탄 기병이 서 있다. 은빛 흉갑과 붉은 깃털이 달린 투구, 검은 안장 덮개가 세밀하게 그려졌고, 뒤로는 같은 차림의 기병 무리가 흐릿하게 늘어서 있다. 발밑의 풀만 초록으로 칠했고 나머지는 종이색이다.
배경흉갑기병은 가슴과 등에 강철 판을 대고 싸우던 중기병으로, 나폴레옹 시대의 상징이었지만 1870년 보불전쟁에서 총 앞에 무력함이 드러났다. 드타유는 그 전쟁 직후인 1872년에 이 수채화를 그렸고, 같은 미술관에 말에서 내린 흉갑기병을 그린 짝이 있다. 갈색 종이에 흰색으로 빛을 넣는 방식이 그의 수채화 특징이다.
퍼즐 팁갈색 종이 조각이 많아 형태로 푼다. 은빛 흉갑과 붉은 깃털, 말의 머리 조각을 먼저 맞추고, 뒤의 기병 무리는 붉은 점(깃털)의 위치로 가른다. 아래 초록 풀 조각으로 바닥을 마감한다. 48조각이 알맞다.
- 작가
- French, Paris 1848–1912 Paris
- 분류
- Drawings
- 재료·기법
- Watercolor
- 크기
- 34.9 x 24.8cm
- 소장 경위
- Catharine Lorillard Wolfe Collection, Bequest of Catharine Lorillard Wolfe, 1887
출처: The Metropolitan Museum of Art ↗· 프린터블로 다운로드 ·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의 다른 작품
이 작품을 다룬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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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군복을 수집해 가며 그림을 그렸던 화가 에두아르 드타유. 말 위와 말 아래, 그리고 평화로운 행군까지 세 점으로 본 군복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