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왕 직속 헌병대
Gendarmes d'Ordonnance
마을 길에서 주민들의 인사를 받으며 지나가는 기병 행렬. 군복 고증으로 이름난 드타유가 나폴레옹 시대 복장을 되살린 그림. 해설 전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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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왕 직속 헌병대」는 에두아르 드타유가 1894년에 그린 유화로,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이 소장하고 있다. 크기는 55.9×42.2cm다.
그림 속붉은 지붕 집과 교회 종탑이 있는 마을 길을 초록 제복에 깃털 장식 모자를 쓴 기병들이 말을 타고 지나간다. 왼쪽 문 앞에는 검은 옷의 남녀와 아이, 작은 개가 서서 행렬을 바라보고, 하늘은 구름이 흐르는 파란색이다. 말과 제복의 세부가 작은 화면에 꼼꼼히 그려졌다.
배경"국왕 직속 헌병대"로 옮길 수 있는 이 부대는 나폴레옹 시대에 잠시 존재했던 귀족 자제들의 기병대로 알려져 있다. 드타유는 옛 군복을 정확히 재현하는 것으로 유명해, 그의 그림은 군사 복식 자료로도 쓰였다. 전투 대신 평화로운 행군 장면을 고른 것은 1890년대에 그가 군대의 일상을 즐겨 그린 흐름과 맞닿아 있다.
퍼즐 팁파란 하늘, 붉은 지붕, 초록 제복, 흙길의 네 구역으로 나뉜다. 말의 검은 몸통과 기병의 밝은 얼굴 조각을 먼저 맞추고, 종탑과 지붕의 직선 조각으로 위쪽 틀을 잡는다. 100조각이 알맞다.
- 작가
- French, Paris 1848–1912 Paris
- 분류
- Paintings
- 재료·기법
- Oil on canvas
- 크기
- 55.9 x 42.2 cm
- 소장 경위
- Gift of Estate of George Albert Draper, 1948
출처: The Metropolitan Museum of Art ↗· 프린터블로 다운로드 ·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의 다른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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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을 다룬 글
- 실제 군복을 사 모으며 그린 화가 드타유의 기병 세 점
실제 군복을 수집해 가며 그림을 그렸던 화가 에두아르 드타유. 말 위와 말 아래, 그리고 평화로운 행군까지 세 점으로 본 군복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