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Edge of the Woods

그림 속잎이 거의 없는 마른 나무 한 그루가 화면 가운데서 하늘로 뻗어 있고, 그 뒤로 짙은 먹구름 사이에 파란 하늘이 조금 열려 있다. 왼쪽과 오른쪽에는 잎이 무성한 나무들이 어둡게 서 있고, 아래는 바위와 웅덩이가 있는 거친 땅이다. 물감을 두껍게 발라 표면이 울퉁불퉁하다.

배경디아스는 어린 시절 사고로 한쪽 다리를 잃고 의족을 짚은 채 퐁텐블로 숲을 돌아다니며 그렸다. 젊은 화가들에게 너그러웠던 그는 르누아르에게 팔레트를 밝게 쓰라고 조언한 일화로도 알려져 있다. 이 그림처럼 죽은 나무와 폭풍 하늘을 나란히 놓는 구도는 그가 자주 쓴 것으로, 나무 패널 위에 물감을 쌓아 올린 질감이 특징이다.

퍼즐 팁가운데 마른 나무와 그 뒤의 파란 하늘 조각이 화면의 축이다. 이 축을 먼저 세운 뒤 왼쪽과 오른쪽의 어두운 숲을 각각 붙인다. 아래쪽 땅은 회색 바위와 밝은 흙, 어두운 웅덩이로 구분되고, 폭풍 하늘 조각은 밝기 차이가 커서 생각보다 잘 맞는다.

출처: The Metropolitan Museum of Art ↗· 프린터블로 다운로드

조각을 드래그해서 맞춰보세요 · 확대한 뒤엔 빈 곳을 끌어서 화면을 옮길 수 있어요
키보드로도 할 수 있어요 — 퍼즐판을 탭으로 선택한 뒤Space 조각 고르기, 방향키 옮기기(Shift와 함께 누르면 조금씩),Esc 선택 해제

진행: 0%조각: -시간: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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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선이 조각 하나하나의 대략적인 위치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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