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donna and Child with Saints Mary Magdalen and Sebastian

그림 속금박 아치 안에 푸른 망토의 마리아가 아기를 안고 있고, 왼쪽에는 금발의 막달라 마리아, 오른쪽에는 화살을 든 세바스티아누스가 있다. 아기는 옷을 반쯤 걸친 채 손을 뻗고, 마리아 뒤의 후광은 점무늬로 새겨져 있다. 금박에는 오래된 그림처럼 긁힘과 갈라짐이 있다.

배경이 그림은 15세기 시에나 양식이지만 실제로는 1866년에 태어난 이칠리오 페데리코 요니가 19세기 말이나 20세기 초에 그렸다. 요니는 옛 패널화의 재료와 기법, 세월의 흔적까지 재현해 수집가들에게 팔았고, 나중에 자서전에서 이를 공개했다. 미술관은 이 그림을 위작이 아니라 "옛 그림을 흉내 내는 기술"의 예로 소장하고 있다. 위작을 가려내는 눈을 기르는 데 이만한 교재가 없다.

퍼즐 팁진짜 옛 그림과 똑같이 색으로 나뉜다. 푸른 망토, 살색, 금발, 금박 배경이다. 세 얼굴과 아기를 먼저 맞추고, 아치의 곡선 조각을 위쪽에 두른 다음 금박을 채운다. 300조각으로 풀면서 갈라진 금박의 무늬가 얼마나 그럴듯한지 살펴보는 것도 재미다.

출처: The Metropolitan Museum of Art ↗· 프린터블로 다운로드

조각을 드래그해서 맞춰보세요 · 확대한 뒤엔 빈 곳을 끌어서 화면을 옮길 수 있어요
키보드로도 할 수 있어요 — 퍼즐판을 탭으로 선택한 뒤Space 조각 고르기, 방향키 옮기기(Shift와 함께 누르면 조금씩),Esc 선택 해제

진행: 0%조각: -시간: 00:00
일시정지
완성했습니다!
기록
Madonna and Child with Saints Mary Magdalen and Sebastian 미리보기

점선이 조각 하나하나의 대략적인 위치예요

이어서 풀어볼 퍼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