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 랭토, 일명 베리에르 양
Marie Rinteau, called Mademoiselle de Verrières
깃털 장식 머리에 분홍 리본을 단 은빛 드레스의 여인. 조르주 상드의 증조모가 되는 가수 마리 랭토를 드루에가 그린 1761년 초상. 해설 전문 ↓
퍼즐 이미지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조각선을 켜면 이 그림에도 조각 자리가 점선으로 보여요
조각을 드래그해서 맞춰보세요 · 확대한 뒤엔 빈 곳을 끌어서 화면을 옮길 수 있어요
키보드로도 할 수 있어요 — 퍼즐판을 탭으로 선택한 뒤Space 조각 고르기, 방향키 옮기기(Shift와 함께 누르면 조금씩),Esc 선택 해제, R 조각 돌리기(Shift+R 반대로)
「마리 랭토, 일명 베리에르 양」은 프랑수아 위베르 드루에가 1761년에 그린 유화로,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이 소장하고 있다. 크기는 115.6×87.9cm다.
그림 속높이 올린 회색 머리에 흰 깃털을 꽂은 여인이 은빛 비단 드레스를 입고 앉아 있다. 가슴과 소매에 분홍 리본이 달려 있고, 손에는 부채를 들었으며, 옆 탁자에도 분홍 리본이 묶인 천이 놓여 있다. 목에는 검은 리본을 둘렀다.
배경마리 랭토는 "베리에르 양"이라는 예명으로 활동한 가수이자 배우로, 프랑스 원수 모리스 드 삭스의 연인이었다. 그 사이에서 난 딸의 손녀가 소설가 조르주 상드이니, 이 초상은 상드의 증조모를 그린 셈이다. 드루에는 이 무렵 파리 상류층과 예술계 여성의 초상을 도맡다시피 했고, 비단의 광택과 리본의 질감은 그의 장기였다.
퍼즐 팁은빛 드레스 조각이 넓지만 분홍 리본과 깃털, 얼굴이 좋은 기준점이다. 얼굴과 머리 장식을 먼저 맞추고, 리본 조각을 가슴과 소매, 탁자 세 곳에 배치한 뒤 드레스의 은빛 조각을 주름 방향으로 채운다. 100조각이 알맞다.
- 작가
- French, Paris 1727–1775 Paris
- 분류
- Paintings
- 재료·기법
- Oil on canvas
- 크기
- 115.6 x 87.9 cm
- 소장 경위
- The Jules Bache Collection, 1949
출처: The Metropolitan Museum of Art ↗· 프린터블로 다운로드 ·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의 다른 작품
이 작품을 다룬 글
- 배우부터 왕의 딸까지, 드루에가 그린 18세기 파리의 여인들
18세기 파리 상류층 여성의 초상을 도맡았던 화가 프랑수아 위베르 드루에. 그가 그린 네 여인의 초상으로 읽는 당대의 초상화 관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