퐁텐블로 숲
The Forest of Fontainebleau
나무 사이로 파란 하늘이 뚫린 어두운 숲, 바닥에 쪼그린 사람 하나. 디아스의 퐁텐블로 숲 그림 중 가장 짙고 깊은 화면. 해설 전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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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퐁텐블로 숲」은 나르시스 디아스 드 라 페냐가 1874년에 그린 유화로,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이 소장하고 있다. 크기는 47.3×60cm다.
그림 속화면 가장자리는 거의 검은 나뭇잎이고, 가운데로 갈수록 나무 줄기와 밝은 하늘이 드러난다. 숲 바닥에는 웅덩이가 있고, 가운데 쯤에 등을 굽힌 사람이 작게 보인다. 위쪽 나뭇잎 사이로 파란 하늘이 조각조각 뚫려 있다.
배경디아스는 말년까지 퐁텐블로 숲의 안쪽, 빛이 잘 들지 않는 곳을 그렸다. 밝은 하늘을 배경으로 나무를 그리는 대신 어두운 숲 안에서 밖을 내다보는 구도라, 보는 사람이 숲 속에 서 있는 느낌을 받는다. 이런 그림은 당시 미국 수집가들에게 특히 인기가 있었고,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 디아스의 작품이 여러 점 들어온 것도 그 때문이다.
퍼즐 팁이 사이트에서 손꼽히게 어려운 퍼즐이다. 파란 하늘 조각과 밝은 나무 줄기 조각, 가운데 인물 조각을 먼저 골라 중심을 잡고, 어두운 조각은 가장자리부터 안쪽으로 좁혀 들어간다. 300조각은 미리보기를 켜도 시간이 오래 걸리니, 여러 번에 나눠 풀 계획으로 시작하면 된다.
- 작가
- French, Bordeaux 1808–1876 Menton
- 분류
- Paintings
- 재료·기법
- Oil on wood
- 크기
- 47.3 x 60 cm
- 소장 경위
- Bequest of Collis P. Huntington, 1900
출처: The Metropolitan Museum of Art ↗· 프린터블로 다운로드 ·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의 다른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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