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인의 초상
Portrait of a Woman
장미 한 송이를 든 흰 드레스의 여인. 나폴레옹 시대 파리에서 상아 위에 그린 손바닥 크기의 초상 세밀화. 해설 전문 ↓
퍼즐 이미지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조각선을 켜면 이 그림에도 조각 자리가 점선으로 보여요
조각을 드래그해서 맞춰보세요 · 확대한 뒤엔 빈 곳을 끌어서 화면을 옮길 수 있어요
키보드로도 할 수 있어요 — 퍼즐판을 탭으로 선택한 뒤Space 조각 고르기, 방향키 옮기기(Shift와 함께 누르면 조금씩),Esc 선택 해제, R 조각 돌리기(Shift+R 반대로)
「여인의 초상」은 자크 들라플라스가 1805~10년 무렵에 만든 상아·뼈 공예품으로,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이 소장하고 있다.
그림 속금빛 액자 안에 검은 곱슬머리를 올린 여성이 흰 드레스에 초록 숄을 두르고 분홍 장미를 들고 있다. 뒤로는 나무와 구름 낀 하늘이 보이고, 머리에는 파란 장식이 꽂혀 있다. 원본은 가로 5.5cm의 상아판으로, 화면에 보이는 것보다 훨씬 작다.
배경허리선이 가슴 바로 아래에 오는 흰 드레스는 나폴레옹 제정기 프랑스의 유행이었다. 상아 세밀화는 결혼이나 이별을 앞두고 상대에게 주던 것으로, 액자 뒤에 머리카락을 넣기도 했다. 자크 들라플라스는 이런 세밀화를 전문으로 그린 파리의 화가이고, 이 여성이 누구인지는 남아 있지 않다.
퍼즐 팁금빛 액자 조각으로 테두리를 먼저 두르면 안쪽이 좁아진다. 얼굴과 흰 드레스, 초록 숄, 분홍 장미 조각을 순서대로 맞추고, 배경의 갈색 나무와 푸른 하늘은 마지막에 채운다. 48조각이 알맞다.
- 작가
- French, 1767–after 1831
- 분류
- Miniatures
- 재료·기법
- Ivory extended by card
- 크기
- 2 1/2 x 2 1/4 in. (64 x 55 mm)
- 소장 경위
- Bequest of Margaret Crane Hurlbut, 1933
출처: The Metropolitan Museum of Art ↗· 프린터블로 다운로드 ·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의 다른 작품
이 작품이 있는 모음: 꽃 그림 명화 퍼즐
이 작품을 다룬 글
- 회중시계 뚜껑 속 얼굴, 상아에 그린 초상 세밀화 네 점
회중시계 뚜껑에, 펜던트에, 이별하는 연인의 손에 쥐어지던 초상. 나폴레옹 시대 프랑스의 상아 세밀화 네 점을 읽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