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ill Life with Silver

그림 속은으로 만든 물병과 대접, 도자기, 복숭아가 수북한 은 접시가 제단처럼 층을 이루고, 그 사이를 꽃 화환이 감고 올라간다. 맨 위에는 꽃으로 장식한 조각상의 머리가 있고, 왼쪽 위 붉은 커튼 뒤로 정원 풍경이 열려 있다. 화면 아래 흰 천 위로 복숭아 하나가 굴러 나와 있다.

배경알렉상드르 프랑수아 데포르트는 루이 14세와 루이 15세의 사냥 그림과 정물화를 맡았던 궁정 화가다. 이런 대형 정물화는 식당이나 접견실 벽에 걸려 왕실의 부와 식탁의 화려함을 보여주는 역할을 했다. 은 그릇의 반사광, 도자기의 푸른 무늬, 복숭아 껍질의 솜털이 재료마다 다르게 그려져 있어 가까이서 볼수록 볼거리가 늘어난다.

퍼즐 팁세로로 긴 화면에 요소가 많아 오히려 퍼즐로 풀기 좋다. 은 그릇의 흰 하이라이트, 복숭아의 분홍, 꽃 화환의 알록달록한 조각, 오른쪽 위 하늘의 파랑을 색깔별로 나누어 각각 완성한 뒤 이어 붙이면 된다. 300조각을 처음 시도하기에 알맞은 그림이다.

출처: The Metropolitan Museum of Art ↗· 프린터블로 다운로드

조각을 드래그해서 맞춰보세요 · 확대한 뒤엔 빈 곳을 끌어서 화면을 옮길 수 있어요
키보드로도 할 수 있어요 — 퍼즐판을 탭으로 선택한 뒤Space 조각 고르기, 방향키 옮기기(Shift와 함께 누르면 조금씩),Esc 선택 해제

진행: 0%조각: -시간: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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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ill Life with Silver 미리보기

점선이 조각 하나하나의 대략적인 위치예요

이어서 풀어볼 퍼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