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토르 여사제 헨헤네트의 석관
Sarcophagus of the Hathor Priestess Henhenet
멘투호테프 2세의 신전에 묻힌 하토르 여사제 헨헤네트의 돌관. 길이 2.6미터의 석회암 상자에 채색 띠와 명문이 남아 있다. 해설 전문 ↓
퍼즐 이미지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조각선을 켜면 이 그림에도 조각 자리가 점선으로 보여요
조각을 드래그해서 맞춰보세요 · 확대한 뒤엔 빈 곳을 끌어서 화면을 옮길 수 있어요
키보드로도 할 수 있어요 — 퍼즐판을 탭으로 선택한 뒤Space 조각 고르기, 방향키 옮기기(Shift와 함께 누르면 조금씩),Esc 선택 해제, R 조각 돌리기(Shift+R 반대로)
「하토르 여사제 헨헤네트의 석관」은 만든 사람이 알려지지 않은 기원전 2051~2030년 무렵의 석조 유물로,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이 소장하고 있다.
그림 속전시실 바닥에 놓인 커다란 돌관이다. 옅은 노란빛 석회암 판을 이어 만든 직육면체로, 옆면에 초록과 노란색 채색 띠와 상형문자가 둘러 있고, 뚜껑은 여러 판으로 나뉘어 있다. 길이 2.6미터, 높이 1미터에 가깝다.
배경헨헤네트는 이집트를 재통일한 멘투호테프 2세의 왕비 중 한 명이자 하토르 여신의 여사제로, 테베 서쪽 왕의 신전 안에 묻혔다. 그녀의 미라를 조사한 결과 출산 중에 세상을 떠난 것으로 밝혀져, 고대 이집트 여성의 삶을 보여주는 자료로 자주 인용된다. 돌관의 명문은 그녀의 이름과 칭호를 전한다.
퍼즐 팁큰 상자 형태라 모서리 조각이 틀이 된다. 뚜껑의 흰 판과 옆면의 채색 띠 조각을 먼저 맞추고, 배경의 붉은 벽과 바닥 조각으로 바깥을 채운다. 밝기 차이가 작은 석회암 면은 미리보기와 대조한다. 48조각이 알맞다.
- 시대
- Middle Kingdom
- 왕조
- Dynasty 11
- 재료·기법
- Limestone, sandstone, paint
- 크기
- L. 261 × W. 105 × H. 97 cm (8 ft. 6 3/4 in. × 41 5/16 in. ×
- 소장 경위
- Gift of Egypt Exploration Fund, 1907
출처: The Metropolitan Museum of Art ↗· 프린터블로 다운로드 ·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의 다른 작품
이 작품을 다룬 글
- 분열된 이집트를 다시 하나로 만든 멘투호테프 2세와 조각 네 점
재통일 직전의 전쟁 기록, 왕비의 돌관, 사당의 벽, 후대 왕의 헌정품. 테베의 왕이 이집트를 다시 하나로 만든 이야기를 조각으로 읽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