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공 감독관 센베부와 가족 상

Statue of the Overseer of Stonemasons Senbebu and Family

석공 감독 센베부가 아내와 딸 사이에 앉은 가족 조각상. 세 사람의 이름과 직함을 새긴 중왕국의 사암 군상. 해설 전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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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공 감독관 센베부와 가족 상」은 만든 사람이 알려지지 않은 기원전 1981~1802년 무렵의 석조 유물로,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이 소장하고 있다.

석공 감독관 센베부와 가족 상 — 작가 미상

그림 속사암 한 덩어리에 세 사람이 나란히 앉아 있다. 가운데 남자는 짧은 치마에 한쪽 무릎을 세웠고, 양옆의 여인 둘은 긴 가발에 몸에 붙는 옷을 입고 손을 무릎에 올렸다. 뒤판에는 상형문자가 새겨져 있고, 표면에는 칠의 흔적이 있다. 높이 22cm다.

배경명문에 따르면 가운데 남자는 석공 감독 센베부이고, 양옆은 그의 가족이다. 가족을 한 돌에 함께 새기는 것은 죽은 뒤에도 가족이 함께 있기를 바라는 뜻이며, 왕이나 고관이 아닌 장인 계층의 가족상이라는 점에서 드물다. 석공 감독이 자기 가족상을 직접 만들었을 가능성도 있다.

퍼즐 팁세 인물의 얼굴과 가발 조각을 먼저 맞추면 화면의 세 기둥이 선다. 남자의 세운 무릎과 여인들의 팔 조각이 다음 단서이고, 뒤판의 글자 조각으로 위쪽을 채운다. 회색 배경 조각은 가장자리라 마지막에 넣는다. 48조각이 알맞다.

출처: The Metropolitan Museum of Art ↗· 프린터블로 다운로드 ·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의 다른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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