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r Henry Blount (1602–1682)

그림 속은세공 틀에 끼운 타원형 그림 속에 어깨까지 내려오는 곱슬머리를 한 남자가 있다. 미술관 이미지는 흑백이지만, 얼굴의 주름과 가발의 곱슬, 옷의 광택은 그대로 읽힌다. 실제 크기는 세로 67mm로, 손바닥 안에 들어가는 물건이다.

배경이런 초상 세밀화는 17세기 영국에서 목걸이나 상자에 넣어 지니고 다니던 것으로, 사진이 없던 시대에 가족이나 연인의 얼굴을 곁에 두는 방법이었다. 헨리 블런트는 1630년대에 오스만 제국을 여행하고 『레반트 여행기』를 쓴 인물로, 이 초상은 그가 예순 무렵일 때 그린 것이다. 니콜라스 딕슨은 찰스 2세 시대에 활동한 세밀화가다.

퍼즐 팁작은 원본을 크게 확대한 것이라 조각마다 붓 자국이 보인다. 은세공 틀의 장식 조각은 테두리라 먼저 두르기 쉽고, 얼굴 조각은 밝기가 뚜렷하다. 가발의 곱슬머리 조각은 방향이 제각각이라 미리보기를 켜고 맞추는 편이 빠르다. 48조각이 알맞다.

출처: The Metropolitan Museum of Art ↗· 프린터블로 다운로드

조각을 드래그해서 맞춰보세요 · 확대한 뒤엔 빈 곳을 끌어서 화면을 옮길 수 있어요
키보드로도 할 수 있어요 — 퍼즐판을 탭으로 선택한 뒤Space 조각 고르기, 방향키 옮기기(Shift와 함께 누르면 조금씩),Esc 선택 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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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 Henry Blount (1602–1682) 미리보기

점선이 조각 하나하나의 대략적인 위치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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