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오필로스의 솔리두스 금화
Solidus of Theophilos
십자가를 든 황제 테오필로스의 정면 흉상을 새긴 비잔틴 금화. 9세기 성상 파괴 시대 마지막 황제의 얼굴. 해설 전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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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오필로스의 솔리두스 금화」는 만든 사람이 알려지지 않은 829~843년의 금속 공예품으로,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이 소장하고 있다.
그림 속파란 천 위에 놓인 금화를 크게 확대한 사진이다. 왕관을 쓰고 수염을 기른 황제가 정면을 보며 한 손에 십자가 지팡이를 들었고, 가장자리에 그리스어로 "테오필로스 바실레우스"라는 글자가 둘려 있다. 금화의 표면은 두드려 만든 흔적이 남아 있다.
배경솔리두스는 콘스탄티누스 대제가 만든 뒤 700년 넘게 무게와 순도를 지킨 비잔틴의 기준 금화로, 중세 지중해 세계의 달러 역할을 했다. 테오필로스(재위 829~843)는 성상 숭배를 금지한 마지막 황제이면서 학문과 건축을 후원한 인물이다. 지름 2cm의 금화에 황제의 얼굴과 이름을 새겨 제국 전체에 퍼뜨렸다.
퍼즐 팁금화의 둥근 윤곽과 파란 배경이 뚜렷이 나뉜다. 황제의 얼굴과 십자가 조각을 먼저 맞추고, 가장자리 글자 조각은 원을 따라 잇는다. 파란 배경 조각은 마지막에 채운다. 48조각이 알맞다.
- 문화권
- Byzantine
- 분류
- Metalwork-Coins
- 재료·기법
- Gold
- 크기
- 75 x .77 in. (19.1 x 19.6 mm)
- 소장 경위
- Bequest of Nanette B. Kelekian, 2020
출처: The Metropolitan Museum of Art ↗· 프린터블로 다운로드 ·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의 다른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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