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펀들랜드 상륙

Landing at Newfoundland

뉴펀들랜드 해안에서 케이블의 끝을 육지로 끌어 올리는 순간과 이를 지켜보는 군중. 대서양 횡단 전신의 마지막 장면. 해설 전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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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펀들랜드 상륙」은 로버트 찰스 더들리가 1866년 무렵에 그린 유화로,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이 소장하고 있다. 크기는 57.8×84.5cm다.

뉴펀들랜드 상륙 — 로버트 찰스 더들리

그림 속해안에 나무 부두와 통나무 기둥들이 서 있고, 배에서 내린 사람들이 케이블을 육지로 나른다. 양옆으로 모자를 쓴 군중이 늘어서 있고, 바다에는 배 몇 척이 떠 있으며 하늘은 밝게 트여 있다. 미술관 이미지는 흑백이다.

배경1866년 7월, 아일랜드에서 출발한 케이블의 반대쪽 끝이 캐나다 뉴펀들랜드의 작은 항구에 도착했다. 이 순간 유럽과 북미가 전신으로 연결되었고, 며칠 뒤 첫 공식 전보가 오갔다. 더들리는 아일랜드 쪽 육지 작업과 뉴펀들랜드 쪽 육지 작업을 각각 그려 연작의 처음과 끝을 맞췄다.

퍼즐 팁흑백이지만 인물 군중과 부두의 직선, 하늘의 밝은 면이 나뉘어 있다. 왼쪽 통나무 기둥의 세로 조각과 오른쪽 군중 조각을 먼저 맞추고, 바다 위 배의 작은 실루엣으로 가운데를 잡는다. 하늘 조각은 마지막에 채운다. 48조각이 알맞다.

출처: The Metropolitan Museum of Art ↗· 프린터블로 다운로드 ·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의 다른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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