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안 쪽 케이블과 대양 케이블을 잇다
Making the Splice between the Shore End and the Ocean Cable
그레이트 이스턴호 갑판에서 육지용 케이블과 바다용 케이블을 잇는 작업. 돛대와 밧줄 사이에 선원과 기술자들이 모여 있다. 해설 전문 ↓
퍼즐 이미지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조각선을 켜면 이 그림에도 조각 자리가 점선으로 보여요
조각을 드래그해서 맞춰보세요 · 확대한 뒤엔 빈 곳을 끌어서 화면을 옮길 수 있어요
키보드로도 할 수 있어요 — 퍼즐판을 탭으로 선택한 뒤Space 조각 고르기, 방향키 옮기기(Shift와 함께 누르면 조금씩),Esc 선택 해제, R 조각 돌리기(Shift+R 반대로)
「해안 쪽 케이블과 대양 케이블을 잇다」는 로버트 찰스 더들리가 1866년 무렵에 그린 유화로,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이 소장하고 있다. 크기는 57.8×84.5cm다.
그림 속배의 갑판 위, 굵은 돛대와 밧줄이 화면을 가로지르고 그 아래에 수십 명이 모여 있다. 가운데에서 몇 사람이 굵은 케이블을 다루고 있고, 주위에는 모자를 쓴 신사들과 셔츠 차림의 선원들이 지켜본다. 왼쪽 돛대에는 사람이 올라가 있다. 미술관 이미지는 흑백이다.
배경해안 가까이에는 굵고 튼튼한 육지용 케이블을, 깊은 바다에는 가늘고 긴 바다용 케이블을 쓰기 때문에 두 케이블을 이어 붙이는 작업이 필요했다. 이음매가 잘못되면 전체가 실패하니 배의 모든 이가 지켜보는 순간이었다. 더들리는 연작에서 이런 기술 작업의 장면을 사건의 주인공처럼 그렸다.
퍼즐 팁돛대와 밧줄의 직선이 많아 흑백치고는 단서가 있다. 굵은 돛대 조각을 세로 축으로 세우고, 인물들의 밝은 셔츠와 어두운 옷 조각을 아래에 배치한다. 배경의 흐린 하늘 조각은 마지막에 채운다. 100조각이 알맞다.
- 작가
- British, 1826–1909
- 분류
- Paintings
- 재료·기법
- Oil on canvas
- 크기
- 57.8 x 84.5 cm
- 소장 경위
- Gift of Cyrus W. Field, 1892
출처: The Metropolitan Museum of Art ↗· 프린터블로 다운로드 ·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의 다른 작품
이 작품을 다룬 글
- 더들리가 배에 올라 그린 1866년 대서양 케이블 연작 여섯 점
1866년 세계에서 가장 큰 배가 대서양에 전신 케이블을 놓았다. 그 현장에 동승한 화가가 남긴 연작 여섯 점을 순서대로 읽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