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쟁이
The Fortune-Teller
늙은 점쟁이가 젊은이의 손금을 보는 사이, 세 여인이 지갑과 메달을 슬쩍한다. 등장인물 모두가 서로를 곁눈질하는 사기극. 해설 전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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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쟁이」는 조르주 드 라 투르가 1630년대 무렵에 그린 유화로,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이 소장하고 있다. 크기는 101.9×123.5cm다.
그림 속젊은 남자가 화면 가운데 서서 오른쪽의 늙은 점쟁이를 내려다본다. 점쟁이는 그의 손에 동전을 올려놓으며 점을 치는 척한다. 그 사이 왼쪽의 여인이 남자의 지갑을 꺼내고, 그 옆의 여인은 남자의 목에 걸린 금 메달 줄을 자르고 있다. 인물들은 모두 눈동자만 굴려 서로를 곁눈질한다. 옷의 자수와 무늬가 극도로 정교하다.
배경1630년대 로렌 지방에서 그렸다. 라 투르는 촛불 하나로 어둠을 밝히는 밤 그림으로 유명하지만, 이 그림은 밝은 낮 장면이다. 카라바조에서 시작된 "사기꾼과 순진한 젊은이" 주제를 따랐다. 그림은 1960년 미술관이 사들이기 전까지 한 프랑스 성에 있었고, 진위 논란이 있었으나 지금은 라 투르의 대표작으로 인정된다.
퍼즐 팁인물 다섯 명의 얼굴과 손을 먼저 잡는다. 옷은 각각 무늬가 달라(붉은 자수, 흰 줄무늬, 검정) 색과 무늬로 나눌 수 있다. 배경은 단색 갈색이라 마지막에. 인물 사이의 손과 지갑, 메달 줄처럼 작은 소품이 이야기이자 기준점.
- 작가
- French, Vic-sur-Seille 1593–1652 Lunéville
- 분류
- Paintings
- 재료·기법
- Oil on canvas
- 크기
- 101.9 x 123.5 cm
- 소장 경위
- Rogers Fund, 1960
출처: The Metropolitan Museum of Art ↗· 프린터블로 다운로드 ·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의 다른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