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랑드 자트섬의 일요일 오후
A Sunday on La Grande Jatte
센강의 섬에서 일요일 오후를 보내는 파리 사람들. 수백만 개의 색점으로 2년에 걸쳐 그린 점묘법의 대표작. 해설 전문 ↓
퍼즐 이미지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조각선을 켜면 이 그림에도 조각 자리가 점선으로 보여요
조각을 드래그해서 맞춰보세요 · 확대한 뒤엔 빈 곳을 끌어서 화면을 옮길 수 있어요
키보드로도 할 수 있어요 — 퍼즐판을 탭으로 선택한 뒤Space 조각 고르기, 방향키 옮기기(Shift와 함께 누르면 조금씩),Esc 선택 해제, R 조각 돌리기(Shift+R 반대로)
「그랑드 자트섬의 일요일 오후」는 조르주 쇠라가 1884~86년에 그린 유화로, 시카고 미술관이 소장하고 있다. 크기는 207.5×308.1cm다.
그림 속강가 풀밭에 파리 사람들이 앉거나 서 있다. 오른쪽 앞에는 양산을 든 여인과 정장 차림의 남자, 발치에 원숭이와 개. 왼쪽에는 담배를 문 남자가 누워 있고, 가운데에는 흰 옷의 소녀가 정면을 본다. 강에는 보트와 돛배. 모든 것이 작은 색점으로 이루어져 있어 가까이 가면 색점만 보이고 물러서면 장면이 된다. 가로 3미터의 대작이다.
배경1884년부터 1886년까지 쇠라가 그렸다. 그는 색을 팔레트에서 섞지 않고 순색의 점을 나란히 찍어 보는 사람의 눈에서 섞이게 하는 방법을 과학 이론에서 가져왔고, 이 그림에서 그것을 처음 대규모로 시도했다. 1886년 마지막 인상파 전시에 걸렸을 때 사람들은 웃었지만, 이 그림은 인상주의 이후의 회화가 어디로 갈지 보여 준 이정표가 됐다. 인물들이 조각상처럼 굳어 있는 것도 의도다.
퍼즐 팁퍼즐로는 점묘 때문에 축소하면 조각이 다 비슷해 보인다. 확대가 필수. 양산 든 여인과 정장 남자, 흰 옷의 소녀처럼 형태가 큰 인물을 먼저 잡고, 풀밭은 햇빛 부분(밝은 노랑초록)과 그늘 부분(어두운 청록)으로 나눈다. 강물은 가로 붓점, 풀밭은 세로 붓점이라 구분된다. 300조각에 잘 맞지만 시간이 걸린다.
- 분류
- Painting
- 재료·기법
- Oil on canvas
- 크기
- 207.5 × 308.1 cm
- 소장 경위
- The Art Institute of Chicago, 1926.224
출처: The Art Institute of Chicago ↗· 프린터블로 다운로드 · 시카고 미술관의 다른 작품
이 작품이 있는 모음: 누구나 아는 명화
이 작품을 다룬 글
- 시카고 미술관에서 꼭 볼 명화 17점, 쇠라의 점에서 「아메리칸 고딕」까지
쇠라 「그랑드 자트섬의 일요일 오후」, 카유보트 「파리의 거리, 비 오는 날」, 반 고흐 「침실」, 그랜트 우드 「아메리칸 고딕」까지. 시카고 미술관에서 꼭 볼 명화 17점의 이야기와 가기 전에 확인할 것, 퍼즐로 미리 만나는 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