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항하는 그레이트 이스턴호

Homeward Bound: "The Great Eastern"

케이블 부설을 마치고 정박한 그레이트 이스턴호와 주변 배들. 더들리의 케이블 연작 중 가장 큰 화면의 항구 장면. 해설 전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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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항하는 그레이트 이스턴호」는 로버트 찰스 더들리가 1866년 무렵에 그린 유화로,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이 소장하고 있다. 크기는 113.7×170.8cm다.

귀항하는 그레이트 이스턴호 — 로버트 찰스 더들리

그림 속잔잔한 항구에 돛대를 여럿 세운 큰 배들이 나란히 떠 있고, 가운데 가장 큰 배가 그레이트 이스턴호다. 앞쪽에는 노를 젓는 작은 배들이 오가고, 오른쪽에는 해안과 마을이 흐릿하게 보인다. 하늘은 옅은 구름으로 덮여 있으며, 미술관 이미지는 흑백이다.

배경그레이트 이스턴호는 1858년에 진수된 당시 세계 최대의 배로, 여객선으로는 실패했지만 케이블 부설선으로 다시 태어났다. 1866년 임무를 마치고 돌아온 배를 그린 이 그림은 연작 중 가로 1.7미터로 가장 크다. 더들리는 배의 크기를 주변 배들과 견주어 실감 나게 보여준다.

퍼즐 팁흑백에 하늘과 물이 넓어 어렵다. 배의 돛대 직선과 선체의 어두운 조각을 먼저 맞추고, 앞쪽 작은 배들과 오른쪽 해안 조각으로 아래를 채운다. 하늘 조각은 구름의 밝기로 가늠하되 마지막에 남긴다. 48조각을 권한다.

출처: The Metropolitan Museum of Art ↗· 프린터블로 다운로드 ·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의 다른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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