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모자와 어린 세례자 요한
Madonna and Child with the Young Saint John the Baptist
젖을 먹이는 성모와 손을 모은 어린 세례자 요한, 양옆으로 열린 바위산 풍경. 코시모 로셀리가 1490년 무렵 그린 피렌체의 성모자. 해설 전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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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모자와 어린 세례자 요한」은 코시모 로셀리가 1490년 무렵에 그린 금박 템페라화로,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이 소장하고 있다. 크기는 45.4×35.9cm다.
그림 속붉은 옷에 푸른 망토를 두르고 투명한 베일을 쓴 마리아가 고개를 숙여, 무릎 위에 누운 벌거벗은 아기에게 젖을 먹인다. 금빛 곱슬머리의 아기는 두 손으로 젖가슴을 붙잡고 있다. 왼쪽 뒤에는 털옷에 붉은 망토를 걸친 어린 요한이 가는 십자가 지팡이를 기대고 두 손을 모았다. 마리아 뒤로 금빛 꽃무늬 천이 드리웠고, 그 왼쪽에는 붉은 바위, 오른쪽에는 나무와 물, 뾰족한 바위산이 펼쳐진다. 후광은 가는 금선 하나로만 그렸다. 마리아의 오른쪽 어깨에는 작은 금빛 별이 있다.
배경젖을 먹이는 성모는 신의 아들이 사람의 몸을 가졌음을 강조하는 오래된 도상이고, 어린 세례자 요한을 함께 그리는 구성은 15세기 후반 피렌체에서 특히 유행했다. 요한의 털옷과 십자가 지팡이는 훗날 광야에서 설교할 그의 상징이다. 코시모 로셀리(1440~1507)는 시스티나 예배당 벽화 제작에도 참여한 피렌체 화가로, 이 그림에는 템페라에 유화와 금을 함께 썼다. 크기는 45.4×35.9cm다. 어깨의 별은 성모를 "바다의 별"이라 부르던 호칭과 이어지는 표지다.
퍼즐 팁붉은 옷, 푸른 망토, 살색, 금빛 무늬 천, 양옆 풍경으로 구역이 나뉜다. 세 얼굴과 아기의 몸을 먼저 맞추고, 마리아 뒤의 무늬 천은 꽃무늬 결로 이어 세운다. 양옆 좁은 풍경은 왼쪽이 붉은 바위, 오른쪽이 푸른 하늘과 바위산이라 섞이지 않는다. 아래쪽 짙은 쿠션 조각은 마지막에 채운다. 아기의 금빛 곱슬머리와 요한의 갈색 머리는 왼쪽 아래와 위를 가르는 표시다. 100조각이 알맞다.
- 작가
- Italian, Florence 1440–1507 Florence
- 분류
- Paintings
- 재료·기법
- Tempera, oil, and gold on wood
- 크기
- 45.4 x 35.9 cm
- 소장 경위
- Robert Lehman Collection, 1975
출처: The Metropolitan Museum of Art ↗· 프린터블로 다운로드 ·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의 다른 작품
이 작품이 있는 모음: 크리스마스 명화 퍼즐
이 작품을 다룬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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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성모자 그림이라도 아기가 든 열매, 배경의 폐허, 함께 그려진 인물에 따라 뜻이 달라진다. 1475년에서 1510년 사이 피렌체 화가 네 명의 상징을 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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