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우스레트 1세의 오시리스 상
Osiride statue of Senwosret I
미라처럼 몸을 감싸고 팔을 가슴에 교차한 센우스레트 1세의 거대한 기둥 조각. 피라미드 신전 기둥에 붙어 있던 오시리스 형상. 해설 전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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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우스레트 1세의 오시리스 상」은 만든 사람이 알려지지 않은 기원전 1961~1917년 무렵의 석조 유물로,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이 소장하고 있다. 크기는 180.4cm다.
그림 속흰 석회암으로 만든 왕의 입상이 기둥에 등을 붙인 채 서 있다. 몸은 미라처럼 천으로 감싸였고 두 팔은 가슴 앞에서 교차했으며, 머리에는 높은 관을 썼다. 사진은 옆에서 찍어 뒤의 기둥과 함께 보이고, 벽에 걸린 다른 부조 조각들도 함께 찍혀 있다. 높이 1.8미터다.
배경오시리스 형상이라 부르는 이 자세는 죽음과 부활의 신 오시리스와 왕을 하나로 겹쳐 놓은 것이다. 센우스레트 1세의 리슈트 피라미드 신전에는 이런 상이 기둥마다 줄지어 서서 왕이 영원히 부활함을 보여주었고,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발굴단이 20세기 초에 그 일부를 가져왔다. 신전에 있을 때는 채색되어 있었다.
퍼즐 팁흰 조각상과 어두운 배경, 오른쪽 벽의 부조 조각으로 나뉜다. 왕의 얼굴과 교차한 팔, 관의 윤곽을 먼저 맞추고, 흰 기둥의 세로 직선 조각으로 왼쪽을 세운다. 오른쪽 벽의 부조 조각은 질감이 달라 구분이 쉽다. 48조각이 알맞다.
- 시대
- Middle Kingdom
- 왕조
- Dynasty 12
- 재료·기법
- Limestone
- 크기
- 180.4 cm
- 소장 경위
- Rogers Fund, 1909
출처: The Metropolitan Museum of Art ↗· 프린터블로 다운로드 ·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의 다른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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