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례자 요한과 복음사가
Saints John the Baptist and an Evangelist (Matthew?)
낙타 털옷 위에 붉은 망토를 걸친 세례자 요한과 책에 글을 쓰는 복음사가. 비치 디 로렌초가 1433년 제단화에 그린 두 성인. 해설 전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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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례자 요한과 복음사가」는 비치 디 로렌초가 1433~35년에 그린 금박 템페라화로,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이 소장하고 있다. 크기는 123.5×73.7cm다.
그림 속금박 바탕 위에 두 남자가 나란히 서 있다. 왼쪽은 낙타 털옷 위에 붉은 망토를 두르고 두루마리를 든 세례자 요한이고, 오른쪽은 푸른 망토를 두르고 책에 펜을 대고 있는 나이 든 복음사가다. 두 후광에는 무늬가 새겨져 있고, 바닥은 무늬 있는 천이다.
배경세례자 요한은 피렌체의 수호성인이라 이 도시의 제단화에 빠지지 않는다. 오른쪽 성인은 책을 쓰는 모습이라 복음사가로 보이며, 마태오일 가능성이 제기되었다. 비치 디 로렌초는 피렌체에서 큰 공방을 운영하며 15세기 초 교회 제단화를 대량으로 만든 화가로, 이 패널은 세 폭 제단화의 한쪽 날개였다.
퍼즐 팁붉은 망토와 푸른 망토가 좌우를 뚜렷이 나눈다. 두 얼굴과 요한의 두루마리, 복음사가의 책 조각을 먼저 맞추고, 망토는 주름 방향으로 잇는다. 금박 배경 조각은 후광 무늬가 있는 것부터 채운다. 100조각이 알맞다.
- 작가
- Italian, Florence 1373–1452 Florence
- 분류
- Paintings
- 재료·기법
- Tempera on wood, gold ground
- 크기
- 123.5 x 73.7 cm
- 소장 경위
- Robert Lehman Collection, 1975
출처: The Metropolitan Museum of Art ↗· 프린터블로 다운로드 ·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의 다른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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