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자 안드레아 갈레라니(1251년 사망)

The Blessed Andrea Gallerani (died 1251)

검은 모자와 망토 차림으로 금박 아치 아래 선 시에나의 복자 안드레아 갈레라니. 조반니 디 파올로가 그린 좁고 긴 제단화 조각. 해설 전문 ↓

진행: 0%조각: -시간: 00:00
일시정지
The Blessed Andrea Gallerani (died 1251) 미리보기

조각선을 켜면 이 그림에도 조각 자리가 점선으로 보여요

조각을 드래그해서 맞춰보세요 · 확대한 뒤엔 빈 곳을 끌어서 화면을 옮길 수 있어요
키보드로도 할 수 있어요 — 퍼즐판을 탭으로 선택한 뒤Space 조각 고르기, 방향키 옮기기(Shift와 함께 누르면 조금씩),Esc 선택 해제

「복자 안드레아 갈레라니(1251년 사망)」는 조반니 디 파올로가 1447~65년에 그린 금박 템페라화로,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이 소장하고 있다. 크기는 51.4×17.8cm다.

복자 안드레아 갈레라니(1251년 사망) — 조반니 디 파올로

그림 속금박 바탕 위 뾰족한 아치 안에 검은 모자와 검은 망토를 두른 남자가 서 있다. 얼굴은 여위고 수염이 있으며, 한 손은 망토 안에 넣고 다른 손은 앞으로 내밀었다. 발아래에는 무늬 있는 바닥이 있고, 패널은 폭 18cm에 세로 51cm로 좁고 길다.

배경안드레아 갈레라니는 13세기 시에나의 귀족으로, 병원을 세우고 가난한 이를 돌본 공으로 복자로 공경받았다. 조반니 디 파올로는 15세기 시에나에서 가장 개성 있는 화가로, 길고 마른 인물과 날카로운 얼굴이 특징이다. 이 패널은 같은 미술관의 「복자 암브로조 산세도니」와 짝을 이루며, 시에나의 지역 성인들을 모신 제단화의 일부였다.

퍼즐 팁세로로 매우 긴 그림이라 조각이 좁다. 얼굴과 손의 살색 조각을 먼저 맞추고, 검은 망토는 주름의 밝은 선으로, 금박 조각은 아치의 곡선이 걸린 것부터 채운다. 24조각이나 48조각이 알맞다.

출처: The Metropolitan Museum of Art ↗· 프린터블로 다운로드 ·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의 다른 작품

이 작품을 다룬 글

이어서 풀어볼 퍼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