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emissis of Theophilos - 7

그림 속파란 천 위에 작은 금화 여섯 개가 흩어져 있다. 각 동전에는 왕관을 쓴 황제의 정면 얼굴과 그리스어 글자가 새겨져 있고, 크기와 닳은 정도가 조금씩 다르다. 사진 위쪽 동전은 일부가 잘려 있다.

배경트레미시스는 솔리두스의 3분의 1 무게 금화로, 일상 거래에 쓰기 위해 만든 작은 단위다. 이 항목은 그중 한 개를 가리키지만 미술관 사진에는 같은 황제의 동전 여러 개가 함께 찍혀 있다. 테오필로스 시대의 금화는 순도가 높아 서유럽과 이슬람 세계에서도 통용되었다.

퍼즐 팁동전 여섯 개의 둥근 윤곽이 각각 기준점이다. 각 동전의 얼굴 조각을 먼저 골라 자리를 잡고, 파란 천 조각은 동전 사이의 간격으로 채운다. 48조각이 알맞다.

출처: The Metropolitan Museum of Art ↗· 프린터블로 다운로드

조각을 드래그해서 맞춰보세요 · 확대한 뒤엔 빈 곳을 끌어서 화면을 옮길 수 있어요
키보드로도 할 수 있어요 — 퍼즐판을 탭으로 선택한 뒤Space 조각 고르기, 방향키 옮기기(Shift와 함께 누르면 조금씩),Esc 선택 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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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missis of Theophilos - 7 미리보기

점선이 조각 하나하나의 대략적인 위치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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