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난로 장작 받침쇠
Andiron
벽난로 안에서 장작을 받치던 14세기 이탈리아의 쇠 받침대. 위쪽 갈고리와 구부러진 다리가 대장장이의 솜씨를 보여준다. 해설 전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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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난로 장작 받침쇠」는 만든 사람이 알려지지 않은 14세기의 금속 공예품으로,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이 소장하고 있다. 크기는 80.3×22.5×58cm다.
그림 속흰 배경 앞에 검은 쇠 받침대가 서 있다. 세로로 긴 기둥 위쪽에 갈고리 여러 개가 달려 있고, 기둥 중간에 작은 상자 모양 장식이 있으며, 아래는 두 갈래로 구부러진 다리로 서 있다. 옆으로 장작을 받치는 가로대가 뻗어 있다. 미술관 이미지는 흑백이다.
배경앤다이언은 벽난로 안에 두 개를 마주 세워 장작을 바닥에서 띄우는 받침으로, 공기가 통해 불이 잘 타게 한다. 위의 갈고리는 냄비나 꼬치를 걸던 것이고, 14세기 이탈리아 대장장이들은 이런 실용품에도 소용돌이와 짐승 머리 장식을 넣었다. 중세 가정의 부엌과 난방을 보여주는 드문 유물이다.
퍼즐 팁검은 쇠의 가는 형태와 흰 배경뿐이라 형태로 푼다. 위쪽 갈고리와 아래 다리의 곡선 조각을 먼저 맞추고, 기둥의 직선 조각을 잇는다. 흰 배경 조각은 쇠에 걸린 것부터 채운다. 24조각을 권한다.
- 문화권
- Italian
- 분류
- Metalwork-Iron
- 재료·기법
- Iron
- 크기
- 80.3 x 22.5 x 58 cm
- 소장 경위
- Rogers Fund, 1908
출처: The Metropolitan Museum of Art ↗· 프린터블로 다운로드 ·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의 다른 작품
이 작품을 다룬 글
- 장작 받침부터 벽 타일까지, 성인이 나오지 않는 중세 물건 다섯 점
성인도 왕도 없다. 장작을 받치던 쇠붙이, 벽을 덮던 타일, 건물을 꾸미던 대리석 원판. 종교 미술이 아닌 중세의 일상과 건축 장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