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접실의 카드놀이꾼들
Card Players in a Drawing Room
촛불 켜진 응접실에서 카드놀이에 빠진 사람들과 벽난로 앞의 하인, 바닥의 개. 18세기 파리 상류층의 저녁 한때. 해설 전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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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접실의 카드놀이꾼들」은 피에르 루이 뒤메닐이 1756~59년 무렵에 그린 유화로,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이 소장하고 있다. 크기는 79.1×98.4cm다.
그림 속붉은 벽지와 그림들이 걸린 응접실에서 남녀 여섯이 촛불 켜진 탁자에 둘러앉아 카드를 하고 있다. 왼쪽에는 금빛 거울이 달린 벽난로와 그 앞에 쪼그린 하인이 있고, 오른쪽 바닥에는 작은 개가 있다. 서 있는 남자 하나가 판을 들여다보고, 천장의 들보와 벽의 액자들까지 세세하게 그려졌다.
배경피에르 루이 뒤메닐은 18세기 파리에서 실내 풍속화를 그린 화가로, 이 그림은 귀족이나 부유한 시민의 저녁 모임을 담았다. 카드놀이는 당시 상류층의 가장 흔한 사교 활동이었고, 촛불 아래 얼굴들이 붉게 물드는 장면은 그 시대 그림의 단골 소재였다. 벽에 걸린 초상화와 풍경화까지 하나하나 알아볼 수 있게 그린 점이 재미있다.
퍼즐 팁실내 그림은 직선이 많아 고피스에 유리하다. 천장 들보와 벽의 액자 테두리 조각으로 위쪽 틀을 먼저 짜고, 왼쪽 금빛 거울과 촛불 주변의 밝은 조각을 다음에 넣는다. 붉은 벽지 조각은 액자와 맞닿은 것부터 채우면 남는 조각이 줄어든다.
- 작가
- French, Paris 1698–1781 Paris
- 분류
- Paintings
- 재료·기법
- Oil on canvas
- 크기
- 79.1 x 98.4 cm
- 소장 경위
- Bequest of Harry G. Sperling, 1971
출처: The Metropolitan Museum of Art ↗· 프린터블로 다운로드 ·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의 다른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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