샹피니 방어전
The Defense of Champigny
1870년 12월 파리 근교 샹피니에서 프로이센군을 막아선 프랑스 병사들. 폭 2미터가 넘는 드타유의 전쟁화. 해설 전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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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샹피니 방어전」은 에두아르 드타유가 1879년에 그린 유화로,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이 소장하고 있다. 크기는 121.9×215.3cm다.
그림 속눈 덮인 마을 길에 프랑스 병사들이 흩어져 엎드리거나 담 뒤에 몸을 숨기고 총을 겨눈다. 오른쪽에는 총알 자국이 난 저택, 왼쪽에는 흰 벽과 부서진 문, 앞쪽에는 뜯어낸 문짝으로 만든 임시 방벽이 있다. 하늘은 누런 연기로 뒤덮여 있고, 병사들의 붉은 바지와 파란 외투가 눈 위에서 도드라진다.
배경보불전쟁 중 파리가 포위된 1870년 겨울, 프랑스군은 동쪽 샹피니에서 포위망을 뚫으려 했다가 실패했다. 드타유는 이 전쟁에 병사로 참전했고, 전쟁 뒤 프랑스인의 패배를 "용감한 방어"로 기억하게 만드는 그림을 여러 점 그렸다. 이 그림은 훗날 그가 드 뇌빌과 함께 만든 대형 파노라마의 바탕이 된 작품으로 알려져 있다.
퍼즐 팁폭이 넓고 인물이 많아 고피스 퍼즐에 맞는 그림이다. 오른쪽 저택과 왼쪽 흰 벽을 양쪽 기둥으로 먼저 세우고, 병사들의 붉은 바지 조각을 모아 앞줄을 채운다. 위쪽 누런 하늘은 조각이 비슷하니 마지막에, 연기의 밝기 차이로 맞춘다.
- 작가
- French, Paris 1848–1912 Paris
- 분류
- Paintings
- 재료·기법
- Oil on canvas
- 크기
- 121.9 x 215.3 cm
- 소장 경위
- Gift of Henry Hilton, 1887
출처: The Metropolitan Museum of Art ↗· 프린터블로 다운로드 ·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의 다른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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