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의 채찍질

The Flagellation

기둥에 묶인 그리스도를 매질하는 장면과 왼쪽에서 지켜보는 마리아. 14세기 초 로마냐 지방 화가가 손바닥 크기 패널에 그린 수난 장면. 해설 전문 ↓

진행: 0%조각: -시간: 00:00
일시정지
The Flagellation 미리보기

조각선을 켜면 이 그림에도 조각 자리가 점선으로 보여요

조각을 드래그해서 맞춰보세요 · 확대한 뒤엔 빈 곳을 끌어서 화면을 옮길 수 있어요
키보드로도 할 수 있어요 — 퍼즐판을 탭으로 선택한 뒤Space 조각 고르기, 방향키 옮기기(Shift와 함께 누르면 조금씩),Esc 선택 해제

「그리스도의 채찍질」은 포를리의 거장이 14세기 전반에 그린 금박 템페라화로,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이 소장하고 있다. 크기는 19.7×13.3cm다.

그리스도의 채찍질 — 포를리의 거장

그림 속금박 바탕에 기둥과 아치가 있는 건물 안, 오른쪽 기둥에 묶인 남자를 두 사람이 채찍으로 때리고 있다. 왼쪽에는 푸른 망토를 두른 마리아가 서서 지켜본다. 세로 20cm의 작은 패널로, 표면의 금박이 곳곳 벗겨졌다.

배경"포를리의 화가"는 이탈리아 북부 로마냐 지방에서 활동한 이름 없는 화가에게 붙은 별칭이다. 이 패널은 같은 미술관의 「매장」과 함께 수난 장면을 여러 칸으로 나눈 작은 제단화의 일부였다. 마리아가 매질 장면에 함께 있는 것은 성경에는 없는 설정으로, 보는 이가 그녀와 함께 슬퍼하도록 넣은 것이다.

퍼즐 팁금박 조각이 많고 화면이 작아 형태로 푼다. 푸른 망토와 붉은 기둥, 아치의 곡선 조각을 먼저 맞추고, 인물의 얼굴로 위치를 잡는다. 벗겨진 금박의 얼룩 조각은 미리보기와 대조한다. 24조각이나 48조각이 알맞다.

출처: The Metropolitan Museum of Art ↗· 프린터블로 다운로드 ·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의 다른 작품

이 작품을 다룬 글

이어서 풀어볼 퍼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