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바르 부인으로 전해지는 여인의 초상
Portrait of a Woman, Said to be Madame Charles Simon Favart (Marie Justine Benoîte Duronceray, 1727–1772)
청록색 드레스를 입고 건반 앞에 앉아 이쪽을 돌아보는 여인. 파리 오페라 코미크의 스타 파바르 부인으로 전해지는 드루에의 초상. 해설 전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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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바르 부인으로 전해지는 여인의 초상」은 프랑수아 위베르 드루에가 1757년에 그린 유화로,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이 소장하고 있다. 크기는 80×64.8cm다.
그림 속청록색 비단 드레스에 흰 레이스 소매를 한 여인이 건반 악기 앞에 앉아 고개를 돌려 이쪽을 본다. 악보대에는 펼친 악보가 있고, 머리에는 흰 리본과 회색 분을 뿌린 머리 장식이 있다. 배경은 단순한 갈색이라 드레스의 색이 도드라진다.
배경이 여인은 18세기 파리 오페라 코미크의 인기 배우이자 가수였던 마리 쥐스틴 파바르 부인으로 전해지지만 확정된 것은 아니다. 파바르 부인은 극작가 남편과 함께 프랑스 희극 오페라를 발전시킨 인물이다. 드루에는 인물의 직업이나 취미를 소품으로 함께 그리는 것을 즐겼고, 건반과 악보는 그 방식이다.
퍼즐 팁청록 드레스와 흰 레이스, 살색, 갈색 배경, 악보의 흰 종이로 나뉜다. 얼굴과 악보를 먼저 맞추고, 드레스의 청록 조각은 주름의 밝은 선을 따라 잇는다. 레이스 소매의 흰 조각은 형태가 뚜렷해 쉽다. 100조각이 알맞다.
- 작가
- French, Paris 1727–1775 Paris
- 분류
- Paintings
- 재료·기법
- Oil on canvas
- 크기
- 80 x 64.8 cm
- 소장 경위
- Mr. and Mrs. Isaac D. Fletcher Collection, Bequest of Isaac D. Fletcher, 1917
출처: The Metropolitan Museum of Art ↗· 프린터블로 다운로드 ·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의 다른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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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을 다룬 글
- 배우부터 왕의 딸까지, 드루에가 그린 18세기 파리의 여인들
18세기 파리 상류층 여성의 초상을 도맡았던 화가 프랑수아 위베르 드루에. 그가 그린 네 여인의 초상으로 읽는 당대의 초상화 관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