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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상화·자화상 명화 퍼즐

16점

얼굴을 그린 명화 열여섯 점입니다. 아메리카 대륙에 있는 유일한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그림 「지네브라 데 벤치」, 페르메이르의 「붉은 모자를 쓴 소녀」, 렘브란트가 1659년과 1660년에 그린 두 자화상, 반 고흐가 파리에서 밀짚모자와 회색 펠트 모자를 쓰고 그린 두 자화상, 1791년 파리 살롱에 나온 뒤크뢰의 하프를 든 자화상처럼 화가가 자기를 그린 그림과, 드가가 파스텔로 잡은 디에츠모냉 부인, 검버섯까지 옮긴 조선 문신 윤동섬, 서산대사의 진영처럼 남을 그린 그림을 함께 놓았습니다. 얼굴 조각은 눈과 입부터 맞추면 나머지 자리가 빨리 잡히고, 배경이 어두운 그림은 테두리부터 시작하면 수월합니다.

지네브라 데 벤치 — 레오나르도 다빈치
지네브라 데 벤치
레오나르도 다빈치
붉은 모자를 쓴 소녀 — 요하네스 페르메이르
붉은 모자를 쓴 소녀
요하네스 페르메이르
자화상 — 렘브란트
자화상
렘브란트
자화상 — 렘브란트
자화상
렘브란트
회색 펠트 모자를 쓴 자화상 — 빈센트 반 고흐
회색 펠트 모자를 쓴 자화상
빈센트 반 고흐
밀짚모자를 쓴 자화상 — 빈센트 반 고흐
밀짚모자를 쓴 자화상
빈센트 반 고흐
하프를 든 자화상 — 로즈 아델라이드 뒤크뢰
하프를 든 자화상
로즈 아델라이드 뒤크뢰
자화상 — 헤라르트 도우
자화상
헤라르트 도우
남자의 초상(자화상?) — 빌럼 드로스트
남자의 초상(자화상?)
빌럼 드로스트
디에츠모냉 부인의 초상 — 에드가 드가
디에츠모냉 부인의 초상
에드가 드가
윤동섬 초상 — 작가 미상
윤동섬 초상
작가 미상
서산대사 진영 — 작가 미상
서산대사 진영
작가 미상
파바르 부인으로 전해지는 여인의 초상 — 프랑수아 위베르 드루에
파바르 부인으로 전해지는 여인의 초상
프랑수아 위베르 드루에
레카미에 부인으로 전해지는 여인의 초상 — Nicolas François Dun
레카미에 부인으로 전해지는 여인의 초상
Nicolas François Dun
헨리 블런트 경(1602–1682) — 니콜라스 딕슨
헨리 블런트 경(1602–1682)
니콜라스 딕슨
노인의 초상 — 프란시스코 도밍고
노인의 초상
프란시스코 도밍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