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상화·자화상 명화 퍼즐
16점
얼굴을 그린 명화 열여섯 점입니다. 아메리카 대륙에 있는 유일한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그림 「지네브라 데 벤치」, 페르메이르의 「붉은 모자를 쓴 소녀」, 렘브란트가 1659년과 1660년에 그린 두 자화상, 반 고흐가 파리에서 밀짚모자와 회색 펠트 모자를 쓰고 그린 두 자화상, 1791년 파리 살롱에 나온 뒤크뢰의 하프를 든 자화상처럼 화가가 자기를 그린 그림과, 드가가 파스텔로 잡은 디에츠모냉 부인, 검버섯까지 옮긴 조선 문신 윤동섬, 서산대사의 진영처럼 남을 그린 그림을 함께 놓았습니다. 얼굴 조각은 눈과 입부터 맞추면 나머지 자리가 빨리 잡히고, 배경이 어두운 그림은 테두리부터 시작하면 수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