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라웨어강을 건너는 워싱턴
Washington Crossing the Delaware
얼음이 떠다니는 강을 건너는 보트 위에 워싱턴이 우뚝 서 있다. 미국 역사화 중 가장 많이 인용되고 가장 많이 패러디된 그림. 해설 전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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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라웨어강을 건너는 워싱턴」은 에마누엘 로이체가 1851년에 그린 유화로,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이 소장하고 있다. 크기는 378.5×647.7cm다.
그림 속얼음 조각이 떠다니는 검푸른 강 위, 비좁은 보트에 병사 열두 명이 타고 있다. 그 가운데 조지 워싱턴이 한쪽 다리를 앞에 놓고 우뚝 서서 강 건너를 본다. 뒤에서 한 병사가 성조기를 들고 있고, 노를 젓는 사람들은 얼음을 밀어낸다. 하늘은 새벽빛으로 밝아 오고, 뒤로도 보트들이 줄지어 따라온다.
배경1776년 크리스마스 밤, 워싱턴이 델라웨어강을 건너 트렌턴의 적을 기습한 사건을 그렸다. 그린 사람은 독일에서 활동하던 미국 화가 로이체로, 1851년 뒤셀도르프에서 완성했다. 역사적으로는 틀린 데가 많다. 실제 도하는 한밤중이었고, 저 성조기는 아직 만들어지기 전이며, 보트에 서 있으면 뒤집힌다. 그럼에도 미국인들이 자기 나라의 탄생을 떠올릴 때 보는 그림이 됐다. 가로 6.5미터의 대작.
퍼즐 팁퍼즐로는 인물이 많아 단서가 풍부하다. 워싱턴과 깃발을 먼저 잡고, 보트 위 인물들을 한 명씩 완성한다. 강물 조각은 얼음의 흰 덩어리 위치로, 하늘은 아래(밝은 노랑)에서 위(어두운 회색)로 가는 농도로 자리를 잡는다. 300조각에도 잘 맞는 그림.
- 작가
- American, Schwäbisch Gmünd 1816–1868 Washington, D.C.
- 문화권
- American
- 재료·기법
- Oil on canvas
- 크기
- 378.5 x 647.7 cm
- 소장 경위
- Gift of John Stewart Kennedy, 1897
출처: The Metropolitan Museum of Art ↗· 프린터블로 다운로드 ·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의 다른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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