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날 한국 회화 퍼즐
10점
설 연휴에 가족과 함께 풀기 좋은 조선 시대 그림 열 점입니다. 새해 해돋이를 맞는 매(일출응도)로 시작해 다람쥐가 오르는 포도, 바람 속의 대나무, 선비의 책상(책가도)까지 담았습니다. 먹의 농담이 중심인 그림이라 색보다 선의 흐름으로 맞추는 재미가 있고, 24~48조각은 아이와 어르신이 함께 하기에 알맞습니다. 모두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이 공개한 공공 영역 작품입니다.
10점
설 연휴에 가족과 함께 풀기 좋은 조선 시대 그림 열 점입니다. 새해 해돋이를 맞는 매(일출응도)로 시작해 다람쥐가 오르는 포도, 바람 속의 대나무, 선비의 책상(책가도)까지 담았습니다. 먹의 농담이 중심인 그림이라 색보다 선의 흐름으로 맞추는 재미가 있고, 24~48조각은 아이와 어르신이 함께 하기에 알맞습니다. 모두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이 공개한 공공 영역 작품입니다.